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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2. 18. 12:31 Gina's sports

May 5, 2013

 

롱아일랜드 그레잇넥에서 열린 ICE CLASSIC 피겨대회에서 8살 우주양이10살 언냐들과 당당히 겨뤄서 3등 먹었습니다.

전날 리허설 연습한다고 한번 옆구리 터져 대충 땜빵한 엄마표 피겨복...너덜해진것같아 엄마는 미안한 마음이 있었지만 우주왈,"이건 돈주고 못사는 옷이야.이걸 얼마에 살수 있겠어?"라며 엄마의 노고를 치사하는 기특한 멘트를 날리는 딸이기에 엄마는 몇시간씩 연습하는 널위해 추워서 벌벌 떨면서도 기다려 줄수 있단다.

 

 

 

 

2등 언냐는 오데로 갔나요?

 

 

 

 

 

우주출전 차례전..아직 옷은 무사..ㅋ

 

 

 

 

바하의 평균율에 맞출려니..

하늘하늘한 쉬폰천을 구하러 삼만리해서 겨우 찾은 천들에 스판천으로 빤스이어 붙이고..나름 고심해서 만든옷이당...

큐빅도 한개한개 장인의 정신으로 붙여가며...휴~~

 

 

 

곱게 입고 곱게 벗어야 하느니라...

안그럼..알지?ㅋㅋ

 

 

우주같이 열심히 하는 아이는 첨봤다고 하시며 늘 격려와 웃음으로 학생들을 가르치시는 캐빈 선생님...^^

 우주의 재능을 먼저 알아보시고 저한테 다가오셔서 피겨시켜보라시는 선생님께 우리애는 김연아처럼 다리도 안길고 짧아서 피겨 힘들지 않을까요?라고 반문했을때..

짧으면 스핀할때 더 유리하다고 궂이 짧은다리를 당당하게 치켜세워주시던 너무 인격적으로 존경할만하신 선생님이시죠.. 작년 12월에 케빈선생님을 만나서 레슨 받기 시작해서...이제 우주가 선생님을 제대로 만났다고 생각했는데 조만간 개인사정으로 뉴욕을 떠나신다니 흑..흑.. 너무 섭섭합니다.ㅜ.ㅜ

 

 

 

 

레슨 1

 

 

 

레슨 2

 

 

 

 

 

 

 

아직 미흡하지만 첫 도전!!!

바하의 평균율에 맞춰서...리허설때와 달리 마지막 멜로디가 좀 남아서 지가 임기응변으로 마지막 동작을 만들어 음악과 맞췄다고 합니다...ㅋㅋ

그럴땐 눈칫것 잘하는 우주양...

posted by inpia